- 경제지표는 나빠지고 나스닥은 하락이 이어지고 있으나, 완전한 하락장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했다.
- 거래량이 낮은 상태로 유지되고 있으며 엔비디아 어닝 등 낙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남아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오늘의 이벤트
CB 소비자 신뢰지수: 98.3으로 예상보다 하락했으며 100 이하로 내려갔기 때문에 매우 나쁜 상황으로 보인다.
지수와 거래량
Dow Jones: 0.37%(5.69%)
Nasdaq: -1.35%(-3.74%)
S&P 500: -0.47%(-30.16%)
2025년 02월 25일 Dow Jones
- 20일 평균 거래량 대비: 10.98%
- 50일 평균 거래량 대비: 17.76%
Nasdaq
- 20일 평균 거래량 대비: -7.58%
- 50일 평균 거래량 대비: -10.33%
S&P 500
- 20일 평균 거래량 대비: -24.34%
- 50일 평균 거래량 대비: -20.61%
다우존스와 나스닥의 괴리가 생기고 있다. 일반적으로 좋지 않은 증후로 여겨진다.
변동성
개별 주식의 증가와 감소
상승 | 하락 | 동일 | 상승 비율 (%) | |
Mega Cap (100B+) | 65 | 59 | 0 | 52.41935 |
Large Cap (10B - 100B) | 387 | 313 | 3 | 55.04979 |
Mid Cap (2B - 10B) | 514 | 511 | 6 | 49.85451 |
Small Cap (300M - 2B) | 697 | 777 | 34 | 46.22016 |
Nano Cap (<50M) | 240 | 671 | 84 | 24.1206 |
Micro Cap (50M - 300M) | 420 | 658 | 67 | 36.68122 |
대형주 부분에서 50% 이상의 상승이 있었고, 소형주는 수익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
리스크 회피를 위한 것으로 보이며 소형주 시장을 잘 분석하면 옥석가리기가 가능한 것으로 보여, 이를 분석할 계획이다.
결론
채권 이자율이 하락했지만, 채권에 대한 투자는 28일 물가지표를 보고 방향을 정하는 것이 권장된다.
고물가는 채권 이자율을 높이고, 침체는 채권 이자율을 낮춘다. 관세로 인한 스태그 플레이션이 확실하다면 채권의 변동성이 아주 클 것이다.
엔화는 지금도 투자하고 있다. 일본 경제 자체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지금 환율에서 10% 정도는 더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수요일 시장에서는 약간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 일반적으로 나스닥이 4일 연속으로 하락할 확률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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